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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파워볼 원)짜리에 당첨됐다. 참고로 이 사람도 1987년부터 복권을 꾸준히 사왔으나 소액만 몇 번 당첨되었다가 이렇게 당첨되었다고 한다.
2015년 말 영국에서는 무려 5,200만 달러(약 600억 원) 복권에 당첨이 된 노부부가 번호가 맞아 좋아라 수령하려고 했다가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과정에 오류가 생긴 걸 확인하지 않아 구입이 취소된 걸로 나오는 바람에 당첨금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실화도 있었다. 실제로 이 사람들이 이렇게 될 거였으면 자기들이 스마트폰으로 복권을 살 필요 없이 그냥 가서 샀을 거라며 분통을 터뜨렸다고. 이 사연은 KBS JOY의 차트를 달리는 남자(177회, 2020년 4월 13일 방송분)에서 소개되었다.
2016년에는 복권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아 미국 파워볼 복권의 당첨금이 15억 달러 (약 1조 8,000억 원) 에 육박한 적이 있으며 추첨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다고 한다. 1조 8,000억을 벌기 위해 많은 사람이 뛰어 들었으며 미국의 정치인들도 사고,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도 산결과 결국 당첨자가 나왔다. 자세한 복권에 대한 설명은 파워볼 문서 참조. 당첨될 확률이 2억 9,220만 1,338분의 1이다. 웬만한 운이 아닌 이상 당첨될 일 없으니 그냥 사지 말자
이런 해괴한 경우도 있는데 미국에서 1993년 쯤에 벌어진 실화로 한번에 복권 당첨 번호 3개가 나왔으나 별 소득이 없었던 경우. 뭔말인가 하면 복권 3개의 당첨 번호가 서로 다른 복권이라서…… 참고로 같은 주에 한번에 그 번호가 똑같이 나온 다른 복권을 한번에 한 사람이 구입하는 경우도 확률 상으로 따지자면 9500만/1이라고…<우연의 일치-신의 비밀인가? 인간의 확률인가?>라는 책자에 나온 사례로 이 책자에 나온 복권 당첨 사례 상당수가 위 항목에서 나오는 여러 당첨자들 사례를 그대로 올린 것이다. 물론 해당 당사자는 이런 확률이 나와봐야 하나도 안 기쁘다고 울적해했다고. 정말로 공감이 간다
한국에서는 2018년 복권 당첨자를 납치해 감금한 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면서 10억 원을 요구하던 일당 4명이 구속되었다. 평소 알던 사이인데 복권 당첨 등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얘기를 듣고 범행했다고.

치 구입하기도 했다. 물론 시 예산을 유용한 건 아니고 시장 개인의 돈이었다. 불운하게도 당첨에는 실패했다고. 사실 스페인에서 엘 고르도 복권이라는것이 있는게 이 복권이 수십~수천 장 단위로 1등, 2등이 나오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마을 사람들이나 동네 사람들 전부가 부자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정말 당첨을 노렸다기보다는 우리 지역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
1978년에는 일본의 기요카와 히요미[22]라는 한 독신자가 연말 복권 추첨에서 1천만 엔(1978년 당시 2564만 원) 짜리 복권에 당첨되자 집을 마련할 계획을 꾸미는 등 기쁨에 가득 찼으나 당첨된 소식을 알린 탓인지 마을 사람들이 벼락 부자가 된 그에게 말조차 하려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증오까지 하자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복권을 불태웠다고 한다.당첨된 복권 불태워 마을 사람 시기 횡재 포기(1979년 01월 16일자 경향신문 6면 기사)[A]
1979년에는 한 청년이 꿈에서 본 복권의 번호만 믿고 복권 9장을 구매했는데 하필 그 청년은 골초라서 구매한 복권 9장 중 7장을 담배로 교환하고 2장은 꿈에서 본 번호와 동일한 복권을 구매했다. 한데 당첨 당일에 청년은 복권 추첨 방송을 보고 경악을 했는데, 담배로 교환한 7장의 복권에서 1등짜리 당첨금이 걸린 복권이 7장 사이에 끼어 있었고 꿈에 본 복권의 번호만 믿고 산 2장의 복권은 오히려 낙첨이었다고 한다.[A]
1984년에는 서울의 모 나이트클럽에서 일 하는 황 씨는 출근 길에 가판대에서 제 68회 올림픽 복권을 5조 586731번부터 10장을 나란히 구매했는데 1등에 당첨 될 거라고 부풀어 있다가 10장의 복권 중 그 중에 빠져 있던 1등 복권 1장만 쏙 빼가는 단골 손님 때문에 정작 본인은 1,500원의 당첨금만 받은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A]
1995년에는 태국의 방은 텅잉[26]이라는 한 처녀가 꿈에서 그녀에게 뺑소니를 친 차량 번호와 비슷한 “819”라는 번호의 복권을 샀는데, 원래 1장만 사려던 복권을 “당첨 발표일이 하루 남지 않았다”는 노점상 할머니의 재촉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강제로 복권을 11장이나 사게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강제로 산 복권 11장이 1등으로 당첨되어 3천 3백만 바트(1995년 당시 약 10억 6천 만 원)라는 1등 당첨금을 받았다. 이 사연은 MBC의 재현 프로그램인 타임머신 (58회, 2003년 2월 9일 방송분)에서 “황금 여인 횡재기”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스트리머가 복권 긁기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다 당첨된 사례도 있다. 루시아(인터넷 방송인) 문서 참조.

  1. 당첨되었다면?[편집]

소액 당첨금은 구입처나 근처 복권방에서 바꿔주며 사실은 현금으로 달라고 해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동행복권주식회사에 신고하면 된다. 하지만 대체로 소액은 현금 대신 복권으로 바꿔주는 편이다.

5만 원 초과~2등 이하 당첨금은 가까운 NH농협은행을 찾아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면 된다. 세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신분증 필수. 스피또 2000에 있는 자동차가 당첨이 된 경우도 같지만 지역 농축협은 제외. 간판을 보고 “XX농협”이란 곳은 가면 안 되고 NH농협은행 XX지점이라고 써 있는 곳을 가야 한다. 만약 위치를 모른다면 지역 농축협 직원에게 물어봐도 친절히 가르쳐 줄 것이다.[27]

1등 당첨이 되었다면? 나무위키 특성상 대한민국 기준으로 우선 설명한다. 2019년 현재 복권은 즉석식(스피또), 인쇄형 추첨식(연금복권), 전자형 추첨식(로또) 모두 한 업체에서 담당한다. 업체 명은 동행복권주식회사이며 여의도역 3번 출구 인근 현대차투자증권 본사 건물에 있다.[28] 다만 로또 1등은 NH농협은행 본부에서 찾을 수 있으며 서울역에서 택시로 기본 요금 거리인 서대문역에 있다. 사전에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찾아서 당첨금 담당자와 통화를 하여 약속을 잡는다(본점을 가야 하는 이유 1).[29] 당첨되자마자 바로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를 볼펜으로 또박또박 적는다. 은행 영업시간 내에 방문해야 하므로 당연히 평일 낮에 가야 한다. 또한 긴장으로 인해 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자가용을 이용하기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이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명시된 사항이다.

당첨된 복권, 신분증(필수 품목), 농협 은행 통장(필수 아님[30])을 갖고 가면 위, 변조 및 판매처 확인, 구입 경위 확인, 재무 상담 등을 거쳐 당첨금을 지급 받게 된다. 수억 원의 돈이 일거에 오가는 상황이고 또한 고위급 임원이 당첨금 지급 과정에 참여하므로 서류 확인을 매우 꼼꼼하게 한다. 최종적으로 당첨금을 입금 받기 까지 1시간 이상(많으면 2시간 초과) 걸린다고 한다. 복권 원본의 위, 변조 확인도 경찰이 하는 것만큼 꼼꼼하게 진행한다(본점을 가야 하는 이유 2). 특히 이 과정에서 쓰이는 위조 지폐 확인 기기는 일선 지점에 있는 몇 천 만 원짜리 소형 기기가 아니라 본점에만 설치된 최고급 정밀 기기를 이용한다. 기기 값만 수억 원은 하는 물건이다. 실제로 위조 복권을 들고 와서 당첨금을 달라는 사례도 간혹 있었으며 예외 없이 사문서 위조 혐의로 수사 기관에 고발되었다.

세금은 3억원 이하 22%, 3억 원 초과 분에 한해 33%를 뗀 후 받게 된다. 로또 당첨금은 기타 소득으로 분류되는데, 종합 소득 신고 시 합산하여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종합 소득세 과표(이것저것 빼고 남는 최종 소득)가 8,800만 원 이상일 경우 세금을 더 내게 되므로 사업[31]을 하다 대규모 적자를 내어 폭망한 상태에서 1등에 당첨되지 않은 이상 1등은 그냥 두는 게 낫다.[32]

재무 상담은 복권 당첨금을 어디에 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절대로 사양하지 말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실 테니 꼼꼼히 듣자. 1등 당첨자의 경우 복권사업팀장(선임부장급)[33]이 직접 등판하여 상담해 준다. 일반 지점에서 창구 직원, 하다못해 지점장 급과 상담하는 것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복권 팀장은 일반 지점장 여러 곳에서 영업 잘 하고 승진해서 몇 단계 더 올라간 분이라 쉽게 만날 수 없는 분이다.[34] 그래서 1등 당첨시 은행과 시간 조율을 하는 것이다. 여기 재무 상담으로 나서는 분들은 NH농협은행 전국 모든 지점 통틀어 실력이 가장 좋은 분으로만 뽑혀 왔고 수많은 복권 1등 당첨자를 면담하는 것이 주 임무이니 국내에선 가장 전문적인 고급 금융인력이다! 또한 자기가 모시는 VIP고객이 되기에 그 상담 직원은 더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참고로 복권 사업 팀장은 조 단위의 돈을 다루는 직책이라 농협은행에서 핵심 요직[35]으로 꼽히는 직책이다. 안심하고 재무상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자. 그리고 당첨금은 가장 먼저 자신의 채무를 갚는 데 써야 하며 이는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다. 설령 중도상환 수수료[36]니 하는 별의별 이야기가 나온다 쳐도, 그냥 무조건 이유 불문하고 당첨금은 채무 전액 상환부터 하는 것이 정신 건강 상 이롭다. 불행해질 미래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베스트.

기본 당첨금부터 1등까지 모든 당첨 복권의 원본 소유권은 발행 기관이 갖는다고 복권 뒷면에 명시되어 있으며, 사본이라도 갖고 싶다면 스캔/복사해 달라고 아니면 원본을 갖되 아예 당첨금을 포기하든지… 이렇게 되면 복권 기금 : 이렇게 큰 당첨금을 수령 안 해 가셔서 감사합니다 해야 한다. 1등 당첨 시 기념을 위해 스캔을 떠주거나 복사 해 달라고 하면 그런 요청은 은행에서 얼마든지 들어준다. 어차피 자기들도 서류 증빙을 위해 스캔해야 한다.

만약, 회사가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회계처리는 선납법인세와 각종비용을 제하고 잡수입계정으로 처리하면 된다. 참고 사이트

잡다 지식[편집]
일본의 형법187조에는 일본국내에 있는 자가 해외의 복권을 구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37]
당첨된 복권은 신상을 밝히지 않고 큰 액수의 현금을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암시장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당첨자 입장에서도 당첨금을 수령하면 세금을 떼지만, 암시장에서 거래하면 탈세가 가능하고, 복권 당첨 사실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거래에 응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알기 싫다에 의하면 승부조작 가담자에게 수익을 분배할 때 수사 당국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현금 대신 당첨된 복권을 당첨자로부터 웃돈을 주고 사들여서 준다고 한다. 58분 25초부터 갑자기 재산이 늘어나면 수사 선상에 오르기 쉬운데, ‘복권에 당첨됐다’라고 하면 이를 피할 수 있기 때문. 창작물에서는 누군가를 돕고자 돈을 줄 때 받는 이의 체면을 세워주거나 돈을 준 사람을 밝히지 않으려고 다른 당첨자에게서 사들인 당첨된 복권을 당첨됐다는 사실을 모르는 척하고 주는 클리셰가 있다. 탐정학원Q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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